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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tecuriosity

'노동유발효과'는 소비, 투자, 수출 등 최종수요의 발생이 생산을 유발하고 생산이 다시 노동수요를 유발하는 파급 메커니즘에 기초하여 최종수요와 노동유발을 연결시킴 으로써 분석합니다. 이에 따라 노동유발효과는 노동계수와 산업연관표의 생산유발계수를 곱하여 산출한 노동유발계수를 이용합니다. 노동계수란 일정기간 동안 생산활동에 투입된 노동량을 총산출액으로 나눈 계수로서 한단위(산출액 10억원)의 생산에 직접 필요한 노동량을 의미하며, 노동량의 포괄범위에 따라 피용자(임금근로자)만 포함한 고용계수와 노동량에 피용자(임금근로자)와 자영업자 및 무급가족종사자를 모두 포함한 취업계수가 있습니다. 한편 노동유발계수는 노동계수와 생산유발계수를 기초로 산출됨에 따라 어느 품목부문의 생산물 한 단위(산출액 10억원) 생산에 ..

'경제심리지수'는 기업가 또는 소비자들의 경제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여 작성한 지표이며, 대표적으로 조사대상을 기업가로 하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와 소비자로 하는 소비자동향지수(CSI; Consumer Survey Index)가 있습니다. 그런데 심리지표와 실물지표는 대체로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지만 때로는 미래정보 및 기대수준의 반영 여부, 질적 통계와 양적 통계 간의 조사척도 차이 등에 따라 다소 괴리되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은 BSI와 CSI를 합성하여 민간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경제심리지수(ESI; Economic Sentiment Index)를 작성・발표하고 있습니다. ESI는 BSI와 CSI 중 경..

OR 팀은 문제에 관련된 자료를 모으는데 보통 상당히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합니다. 풍부한 데이터는 보통 문제에 정확한 이해를 하는 것에도 필요하고, 연구의 다음 단계에 필요한 수학적 모형 정립에 필요한 입력 자료를 제공하는 데에도 필요합니다. 보통 연구가 시작될 무렵에는 관련자료가 많이 보관되지 않았거나 보관된 자료가 오래되었거나 잘못된 형태이어서 필요한 자료를 입수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필요한 자료를 적절한 자료 형태로 그때 그때 얻기 위해서 새로운 컴퓨터 기반 정보 시스템을 설치할 필요가 종종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OR 팀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료를 추적하기 위해 조직에서 다양한 중요 인물의 도움을 획득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많은 자료는 "연약(s..

OR과제의 대상 문제의 목표는 전체 조직을 위한 것으로 구성되어야 이상적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항상 쉽게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많은 문제들이 조직의 특별한 부분에만 관심을 두고 있어서, 명시된 목표가 너무나 일반적이거나 조직의 다른 부문의 부수적 효과까지 고려하면 분석이 너무 비현실적입니다. 그래서 연구에서 사용되는 목표는 의사결정자의 주요 목적을 포함하면서 조직의 상위목표와 상당히 일치하도록 가능한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영리 조직의 경우 부분 최적해를 피하는 방법 中 하나가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고려하여 장기적인 이익 최대화를 유일한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이때 "장기적"이라는 형용사는 (연구개발 프로젝트와 같은) 단기적으로는 이익으로 쉽게 변환되기 어렵지만 궁극적으로는 고려되어야 하는 활동들에 대한 ..

'낙인효과'는 과거에 대한 나쁜 기억은 웬만해선 사라지지 않으며 오히려 상황을 부정적으로 몰고 가게 됩니다. 기업의 경우 시장에서 신뢰를 잃게 될 경우 기업이 추후 어떤 발표를 해도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때도 사용된다. '스티그마 효과'라고도 합니다. 범죄학의 낙인이론에 따르면 일탈 또는 범죄행동은 관련 주체의 독자적 행동에 의해서도 발생하지만, 해당 행동에 대한 사회적 평가 또는 해당 행동을 한 주체의 사회적 소외의 결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실수나 불가피한 상황에 의해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를 한 번 저지르고 이로 인해 나쁜 사람으로 낙인 찍히면 그 사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형성되고 이 인식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추후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해당 ..

일반적으로 '녹색GDP(Green GDP)'는 한나라의 국내총생산(GDP)에서 생산활동 중 발생하는 자연자원의 감소나 환경피해 등의 손실액을 공제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는 기존의 GDP가 재화와 서비스를 많이 생산할수록 커지는 반면, 생산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원고갈,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국민의 후생이 떨어지는 부정적인 효과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데서 대안으로 나온 것입니다. 경제와 환경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발전의 개념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70년대이나 본격적으로 공론화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초반부터로, 2012년 UN은 환경과 경제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틀인 환경경제통합계정(SEEA; System of integrated Environmental and Econ..

'낙수효과'는 정부가 경제정책으로 대기업과 고소득층 또는 부유층의 소득과 부를 먼저 늘려주게 되면 이들의 소비와 투자 증가를 통해 전체 경제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결국에는 중소기업과 저소득층도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러한 주장은 분배와 형평성보다는 성장과 효율성을 중시하는 논리에 근거합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제41대 대통령인 부시가 1989년부터 1992년까지 낙수효과(trickle-down effect)에 기반을 둔 경제정책을 채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1993년 1월 당선된 클린턴 행정부는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이전의 정책을 포기한 바 있습니다. 2015년 국제통화기금(IMF)은 선진국,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연구 (“Causes and Conseque..

'금리자유화'란 금리규제를 철폐함으로써 금리가 시장의 자금수급에 따라 자유로이 결정될 수 있도록 하는 조치입니다. 금융시장의 대표적인 가격변수인 금리를 제한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보아 미국 등 다수의 국가에서 금융불안이 반복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금융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한 금융규제의 하나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금융규제로는 금리규제 이외에 업무영역규제, 진입제한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1970~80년대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면서 은행의 자금중개가 위축되는 이른바 디스인터미디에이션(disintermediation)이 발생하는 가운데 금융규제를 우회하는 금융혁신이 진전되고 금융자유화가 추진되면서 각국은 금리규제를 단계적으로 철폐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경우 ‘레귤레이션 큐(Q)’라는 연준 규정에 의해 은행..

OR팀이 상대하는 대부분의 실제 문제들은 처음에는 매우 모호하고 부정확하게 묘사됩니다. 맨처음에 해야 될 과업은 관련 시스템을 연구하고 고려하고 있는 문제를 잘 정의된 문장으로 묘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적절한 문제의 목적과 할 수 있는 일의 제약조건과 현재 고려되는 조직의 하부조직과 다른 하부조직의 관계, 선택가능한 행동절차, 의사결정의 시간제약 등을 포함합니다.이러한 문제 정의 절차는 연구의 결론이 얼마나 적절한 관련을 갖는지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잘못 정의"된 문제에 대해 "정확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맨 먼저 인식해야 할 일은 OR팀이 보통 "자문적인 역할"로 일한다는 것입니다. 이들 팀 구성원들은 자신들이 아무리 문제 풀이에 적합하다고 느끼더라도, 단순..

2003년 1월 한국은행이 국고업무를 전자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구축한 전산망을 국고전산망이라고 말하며 정부(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 한국은행, 금융기관(우정사업본부 포함) 및 금융결제원의 전산시스템을 서버접속 방식으로 연결합니다. 국고 전산망을 이용하여 취급하는 업무는 OLTP(On-line Real Time Transaction Processing) 방식으로 처리하는 실시간 전자이체업무와 FTP(File Transfer Protocol) 방식으로 처리하는 파일 송수신업무가 있습니다. 국고전산망 참가대상 기관은 기획재정부, 한국은행과 국고 수납대리점계약을 체결한 금융기관 및 한국은행 이외의 국고금수납기관(체신관서, 금융 결제원)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국고전산망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